신주쿠에 보면 엄청 큰 간판을 달고 영업하는 '흥신소'가 있다.(말이 사설탐정이지 하는 일은 완전 흥신소임ㅋ) 처음 봤을 때 정말 뜨악했다.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에서는 '흥신소'가 불법인데!
여기는 아예 대놓고 바람피는 거 잡아주겠다, 도청/도촬해주겠다 이러고 떡하니 포스터를 붙여놓는다. 아니, 잠깐... 일본이라 하면, 개인정보에 완전 민감하지 않나? 근데 또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 게 성행하니까 더 민감한 걸지도 모르겄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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