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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고…

 

@Hzzing-no-oheya

 

오늘 생각지도 못하게 H찡 집에 놀러가게 됐다!

난 증말로 오늘 이 주체할 수 없는, 학구열을 불태우려 도서관에 가려했단 말이다!

( …라고 쓰고, 놀아줘서 감사하다고 읽긔-_-)

 

암튼, 세이유에서 도시락을 사들고,

빵조각이라도 안 떨어트리면 다시는 집에 돌아갈 수 없을 것만 같은

복잡한 미로속을 헤매고 나서 겨우 H찡 집에 도착!

 

와....... 와......... 와......................

 

좁다.

 

 

아래부터는 스토커스러운 사진을 첨부한, 스토커스러운 H찡집 방문기(?) 되시겠다.

 

 

 

가제또의 콘서트 영상을 틀더니 뭔가를 주섬주섬 꺼내는 H찡.....

요거이, 뭐하는 물건인고 싶었더니….

위에 보이는 종이 봉투안에 기타 줄이 돌돌 감아져서 들어있었다.

 

 

 

나까나까 보기 힘든, H찡의 후로훼셔널한 모습.. 집중하고 있어(라고 쓰고 짜증 내고 있다고 읽는다-.-;;;)

 

 

 

멈출 기미가 없는, 처묵처묵의 향연~ ( ^_^)人(^_^ )~☆

 

 

요거이, H찡의 세탁기! 사실 첨엔 청소긴 줄 알았다. -..-;;

탈수가 수동이라는.... ∑(ㅇㅁㅇ )

 

애들 소꿉장난 같은 H찡의 주방 용품들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여자 증말 (취향) 알기 쉬운 뇨자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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